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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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국내 항공사 1등석 탔다 실망…"좁아터졌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2 11:44 / 기사수정 2026.04.22 11:44

김영삼 SNS
김영삼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국내 항공사의 1등석 좌석 규모에 불만을 드러냈다.

21일 김영삼은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 고등학교 때 독서실도 이보다는 넓었네. 1등석 마일리지 몰아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으로 떠난 김영삼이 국내 항공사의 1등석에 앉아 좌석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1975년생인 김영삼은 전북대학교 대학원 치의학 박사 출신으로, 2001년 KBS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방송 활동을 이어오다 2004년부터는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다.

김영삼은 치과 치료와 더불어 해외 강연 등을 다니며 수입을 벌고 있다면서 "나라는 밝힐 수가 없고, 가장 많이 받아본 것이 6만5000달러(한화 약 8700만 원)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김영삼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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