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라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강소라가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의 연극 공연을 응원했다.
19일 강소라는 "권유리님, 이경미님 두 배우의 열연에 눈 깜빡이는 것도 잊은 90분. 노래하는 유리님도 예쁘지만 연극 무대 위의 모습은 얼마나열정적이고 빛나던지. 이 작품이 끝나고 다음 작품에서 얼마나 멋지게 변신하실지 너무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소라와 권유리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권유리는 현재 20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다룬 2인극 'THE WASP(말벌)' 공연 중이다.
권유리에게 대형 꽃다발을 선물하며 응원을 전한 강소라의 행보가 훈훈함을 더한다.
1990년생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021년, 2023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강소라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