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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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MZ픽'은 다르네…"투바투 연준, 내 아들…다 친해"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4.17 11:26 / 기사수정 2026.04.17 11:58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와 친분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프닝 멘트를 마치며 본격적인 라디오를 시작하기 전, 라디오 부스 밖 수많은 청취자들에 관심을 가졌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박명수는 "제 팬이 아니다"고 말하며 라디오 부스 밖 수많은 청취자들의 정체를 밝혔다. 바로 '라디오쇼' 다음에 진행되는 '이은지의 가요광장' 게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팬.

박명수는 "나 투바투랑 되게 친해, 알지?"라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박명수는 "어제도 휴닝카이와 수빈이 만났다. 연준이는 제 아들이다. 태현이도 다 안다"며 투바투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팬들의 호응이 크지 않자, 박명수는 "그렇게 해. 나 이제 투바투 노래 안 틀 거다"며 더 큰 호응을 유도했다. 팬들이 박명수를 연호하는 소리가 들리자 박명수는 "미안하다, 추접해서"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구독자 약 171만 명 유튜브 '할명수'를 통해 먹방,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MZ세대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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