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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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류유산 3번' 6기 정숙, 출산 임박했다 "가진통 시작, 병원 가는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3 07:12

6기 정숙
6기 정숙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6기 정숙이 출산을 앞둔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정숙은 13일 자정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병원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어두운 차 안에서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당 영상은 남편인 6기 영식과 함께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출산을 앞둔 순간에도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정숙은 "37주 6일 새벽 5시 가진통 시작! 게으른 극P 임산부의 최후... 배 부여잡고 하루 종일 출산 가방 싸고 빨래 3번 돌리고 밤 11시에 병원 왔어요"라며 출산을 앞둔 상황을 직접 전했다.

이어 그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숙은 SBS Plus·ENA '나는 SOLO' 6기에 출연해 영식과 현실커플에 이어 지난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정숙은 개인 채널에 "노산이지만 마음만은 20대 임산부! 결혼과 동시에 3년 동안 이어진 난임 치료(배란유도제, 시험관), 3번의 계류유산과 소파술, 그리고 만 37세의 노산... 고위험 임산부라 조심히 지내야 했지만 난임과 반복 유산을 겪으면서 오랜 기간 피폐하게 지냈기에 임신 기간을 제대로 즐기고 싶었어요"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임신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6기 정숙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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