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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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김연아의 것" 고우림, '85억' 신혼집 언급 후 진땀

기사입력 2026.04.10 13:33 / 기사수정 2026.04.10 13:33

고우림 SNS
고우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크로스오버 4중창 보컬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인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신혼집을 언급하던 중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조민규와 고우림이 출연해 양세형과 함께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공개된 예고편에서 양세형은 "우림 씨는 집에서 개인의 공간이 있냐"고 물었고, 고우림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모든 게 그분의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는 이내 "오늘 말 실수한 것 같다"고 당황해했고, 양세형은 "오늘 실수 많이 하시더라고"라며 깐족거려 고우림을 당황시켰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2022년 결혼 후 서울 흑석동 소재 고급빌라에서 신혼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은 김연아가 과거 매입한 뒤 리모델링해 신혼집으로 꾸민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평소에도 각종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아내 김연아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드러내온 고우림은 이번 발언으로도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양세형이 언급한 고우림의 말실수들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 고우림,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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