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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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사망 '충격'…26세 유명 유튜버, 사망 원인 미공개

기사입력 2026.04.08 13:51 / 기사수정 2026.04.08 13:5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일본 인기 유튜버 제파가 26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은 지난 6일 제파의 공식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부고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 제파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더불어 "장례식은 유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생전 제파를 향해 베풀어준 은혜에 깊이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인 고인의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더욱이 제파는 부고가 전해지기 닷새 전인 지난 1일에도 SNS에 근황을 전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기에 더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도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제파는 1999년생으로 알려진 일본의 유튜버다. 구독자 약 62만 명을 보유 중이었으며, 음주 라이브 방송 등 여러 콘텐츠로 인기를 끌었다. 

사진 = 제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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