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휴일 데이트에 불만을 토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정영림심현섭'에는 '와이프 방해안하는 나는야 배려심서방!!!'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이날 심현섭은 정영림과 주말을 맞아 밖으로 나섰다. 햇볕을 쬐며 아내 정영림이 책을 읽는 것을 기다려 주던 심현섭은 정적을 참을 수 없었는지 노래를 부르며 "말 안 하고 가만히 있기도 진짜 힘들다"고 말했다.
정영림은 "이렇게 앉아서 보면 얼마나 좋냐"고 차분히 시간을 갖자고 이야기했고, 심현섭은 "전국에 결혼하신 10년, 20년 넘으신 분들 정말 존경한다"며 "와이프 따라서 어디든 휴일에도 움직여 줘야 된다"고 투덜거렸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그런가 하면, 심현섭은 지난주 영상을 업로드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심현섭은 "지난주에 싸웠기 때문에 영상을 못 올렸다"며 다퉜기 때문에 영상 업로드가 없었다고 말했다.
정영림은 "우리가 싸운 적 있냐"며 "오빠가 지난주, 이번 주 계속 바빠서 싸울 시간도 없었다"고 말했고, 심현섭은 "솔직히 우리가 싸운 적이 없긴 하다. 제가 많이 모시고 살아야 되니까 싸울 수가 없다"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현섭은 11살 연하의 정영림과 2025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