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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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또 울렸다…'꽃감독 오늘 작두 탔구나!' KIA '8회 5득점 빅이닝' 6-5 역전극→3연승+성영탁 데뷔 첫 SV [대전:스코어]

기사입력 2026.04.11 17:09 / 기사수정 2026.04.11 17:15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짜릿한 역전극을 만들었다. 한화 이글스는 선발 투수 왕옌청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에도 쓰라린 2연패에 빠졌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노시환(3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KIA 선발 투수 이의리와 맞붙었다.

개막 뒤 줄곧 리드오프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던 오재원이 시즌 처음으로 벤치에서 시작했다. 노시환도 4번이 아닌 6번 타자로 첫 출전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나도 운 좋게 감독을 오래 하고 있지만, 야구가 절대 만만하지 않다. 안 바꾸는 게 좋은데 한 번 바꿔야 할 상황이 왔다"며 "기분 전환도 그렇고, 선수 본인들도 부담감을 덜어낼 필요도 있다. 4번 타자도 신인 선수도 마찬가지"라고 선발 라인업 변화 배경을 밝혔다. 

이에 맞선 KIA는 제리드 데일(유격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지명타자)~한준수(포수)~박상준(1루수)~박재현(우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한화 선발 투수 왕옌청과 상대했다.

KIA는 이날 경기에 앞서 마무리 투수 정해영과 필승조 전상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전상현은 전날 경기 전 몸을 풀다 늑간근 쪽에 통증을 느꼈다. 검진 결과 늑간근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왔다. 

KIA 이범호 감독은 "(정)해영이는 기술적인 것보다 심리적인 문제가 더 크다고 본다. 10일 정도 빼주고 다시 올리려고 한다"며 "마운드 위에 올라갔을 때 불안감이 커 보이는데 계속 1군 마운드에 올라가면 굉장히 힘들 듯싶다. 초반에 빨리 매를 맞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1회초 선두타자 데일이 우전 안타로 첫 출루했다. 데일은 데뷔전부터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연속 안타 관련 구단 신기록과 KBO리그 역대 6위 기록을 달성했다. 

하지만, KIA는 김호령과 김선빈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나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김도영도 2루수 땅볼을 때려 이닝이 끝났다. 

한화는 1회말 선취점에 성공했다. 한화는 선두타자 이원석과 페라자가 연속 범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문현빈이 이의리의 4구째 148km/h 속구를 통타해 비거리 120m짜리 우중월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KIA는 2회초 선두타자 카스트로가 중전 안타로 다시 출루했다. 하지만, 나성범이 헛스윙 삼진을 당한 뒤 한준수마저 3루수 방면 병살타를 때려 또 추격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한화는 2회말 채은성과 노시환이 외야 뜬공으로 물러난 뒤 하주석도 3루수 땅볼을 때려 첫 삼자범퇴 공격 이닝이 나왔다. 

KIA도 공격에서 좀처럼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KIA는 3회초 선두타자 박상준이 루킹 삼진을 당한 뒤 박재현과 데일도 연속 범타에 그쳐 삼자범퇴 이닝으로 끝났다. 

한화는 3회말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1사 뒤 심우준의 볼넷으로 출루한 한화는 이원석의 우중간 1타점 적시 3루타로 달아났다. 이어진 페라자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3-0까지 도망갔다. 

KIA는 4회초 선두타자 김호령의 우전 안타와 김선빈이 진루타로 1사 2루 추격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김도영과 카스트로가 모두 범타에 그치면서 무득점 이닝이 됐다. 

한화는 4회말 강백호와 채은성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노시환의 희생 번트로 이어진 1사 2, 3루 기회에서 하주석이 스퀴즈 번트를 시도했다. 하지만, 투수 정면으로 빠르게 굴러가 3루 주자 아웃으로 득점에 실패했다. 한화는 후속타자 허인서가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려 결국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KIA는 5회초 추격에 돌입했다. 1사 뒤 한준수가 좌익선상 2루타로 출루했다. 이어진 2사 2루 기회에서 박재현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후속타자 데일이 2루수 땅볼을 때려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KIA 선발 투수 이의리는 4이닝 5피안타(1홈런) 4실점으로 패전 요건 속에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KIA 벤치는 5회말 황동하를 마운드에 투입해 불펜진을 가동했다. 

한화는 5회말 2사 뒤 문현빈의 볼넷과 2루 도루로 달아날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후속타자 강백호가 2루수 땅볼에 머물렀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6회초 1사 뒤 김선빈이 좌전 안타를 때렸지만, 후속타자 김도영의 유격수 방면 병살타로 이닝을 마쳤다.  한화도 6회말 2사 뒤 하주석의 중전 안타가 나와 출루했다. 하지만, 허인서가 8구 승부 끝에 3루수 땅볼을 때려 이닝이 끝났다. 

한화 선발 투수 왕옌청은 6이닝 85구 6피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 퀄리티 스타트 쾌투로 시즌 3승 요건을 충족했다. 

KIA는 7회초 2사 뒤 한준수가 바뀐 투수 조동욱과 만나 볼넷을 얻었지만, 박상준이 3구 삼진을 당하면서 추격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한화는 7회말 1사 뒤 이원석이 좌전 안타를 때렸지만, 2루 도루 실패로 추가 득점 기회를 이어가지 못했다. 

반격에 나선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와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KIA 공격은 쉬지 않고 한화 마운드를 몰아쳤다. KIA는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한화는 8회말 문현빈의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으로 1사 1, 2루 추격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노시환과 하주석이 바뀐 투수 성영탁에게 각각 3루수 뜬공과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9회초 삼자범퇴로 물러난 KIA는 9회말 마운드에 성영탁을 그대로 유지했다. 성영탁은 9회말 2사 2루 위기에서 대타 최인호에게 1타점 좌중간 적시타를 맞았다. 하지만, 성영탁은 문현빈을 잡고 데뷔 첫 세이브와 함께 황동하의 시즌 첫 승을 지켰다. 황동하는 지난해 3월 30일 한화전 구원승 이후 377일 만에 승리를 맛봤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5승7패,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6승6패를 기록했다. KIA는 8회초 박재현의 2루수 앞 내야 안타, 가브리엘 데일의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따라간 KIA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김선빈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로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무사 1, 3루 기회에서 김도영의 좌익수 방면 희생 뜬공으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후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서 한준수의 중전 적시타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대타 고종욱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더 달아났다. KIA 타이거즈


사진=KIA 타이거즈 / 한화 이글스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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