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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영, '130m 초대형' 홈런! 해답 나왔다…KIA, 한화 6-5 격파→네일 QS 첫 승+김범수 친정 첫 상대 SV [대전:스코어]

기사입력 2026.04.10 21:23 / 기사수정 2026.04.10 22:04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IA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과 맞붙었다.

이에 맞선 KIA는 제리드 데일(유격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지명타자)~한준수(포수)~박상준(1루수)~박재현(우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한화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와 상대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피안타 3탈삼진 3볼넷 3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에르난데스는 직전 등판에서 6회를 완전히 끝내지 못했지만, 자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그래도 일주일 만에 던지는 거니까 5회까지는 잘 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어제 하루 휴식 덕분에 불펜 투수들이 많이 나갈 수 있으니까 상황을 보고 교체 시점을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KIA 이범호 감독은 "데일과 김호령 선수가 1번과 2번에서 잘 움직여 주는 게 가장 중요해 보인다. 이후 3~6번 타순은 돌아가면서 쳐주면 된다. 또 에이스 투수를 만날 때는 김선빈 선수가 앞에서 작전 수행이 좋으니까 한 두점을 빼는 걸 생각하고 배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뻥뻥 칠 수 있는 라인업이 아니다. 상대 상위 순번 선발 투수들과 맞붙을 때는 점수를 내야 할 때 번트나 작전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오늘까지 김선빈 선수를 3번 타순에 두고 여러 가지를 지켜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는 1회초 데일과 김호령이 연속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난 뒤 김선빈이 좌익선상 2루타를 때려 첫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타자 김도영이 우익수 뜬공에 그쳐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선취점은 한화의 몫이었다. 한화는 1회말 1사 뒤 페라자의 중전 안타와 2루 도루로 1사 2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후속타자 문현빈이 좌익수 왼쪽 뒤 적시 2루타를 때려 리드를 가져왔다. 이후 노시환과 강백호는 각각 유격수 뜬공과 유격수 땅볼에 머물렀다. 

KIA는 2회초 카스트로와 나성범이 연속 삼진을 당한 뒤 한준수도 2루수 직선타를 때려 첫 삼자범퇴 이닝에 그쳤다. 

한화는 2회말 선두타자 채은성이 시즌 2호 아치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채은성은 네일의 4구째 145km/h 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비거리 115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반격에 나선 KIA는 3회초 선두타자 박상준의 볼넷과 박재현의 우전 안타, 그리고 데일의 희생 번트로 1사 2, 3루 기회를 얻었다. 이어 김호령이 1루수 앞 빗맞은 땅볼로 추격 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후속타자 김선빈이 2루수 땅볼을 때려 동점까지 만들지 못했다. 

한화는 3회말 오재원와 페라자, 그리고 문현빈이 모두 내야 땅볼을 때리면서 첫 삼자범퇴 이닝에 머물렀다. 

KIA도 4회초 한 방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KIA는 선두타자 김도영이 상대 3루수 송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이어진 1사 2루 기회에서 나성범이 에르난데스의 3구째 134km/h 체인지업을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대형 중월 역전 투런 아치를 그렸다. 나성범의 2경기 연속 홈런포였다. 

한화는 4회말 선두타자 노시환이 루킹 삼진을 당한 뒤 강백호와 채은성이 연속 내야 땅볼에 머물렀다. 

KIA는 5회초 1사 뒤 데일이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하지만, 후속타자 김호령이 2루수 방면 병살타를 때려 이닝이 끝났다. 

한화도 공격 흐름이 꺾였다. 한화는 5회말 하주석과 최재훈이 연속 헛스윙 삼진을 당한 뒤 심우준도 3루수 땅볼에 머물렀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는 6회초 선두타자 김선빈이 에르난데스의 6구째 148km/h 속구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때려 4-2로 달아났다. 후속타자 김도영이 3루수 송구 실책으로 출루했지만, 후속타자 3명이 바뀐 투수 조동욱에게 막혀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한화 선발 투수 에르난데스는 5이닝 86구 4피안타(2홈런) 3탈삼진 2볼넷 4실점(3자책)으로 시즌 첫 패전 위기에 처했다. 

한화는 6회말 1사 뒤 페라자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자 문현빈이 3루수 방면 병살타를 날려 이닝이 끝났다. 

KIA는 7회초 선두타자 박상준의 볼넷 뒤 희생번트로 1사 2루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KIA는 후속타 불발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한화는 7회말 1사 뒤 강백호의 좌중간 2루타로 추격 득점 기회를 잡았다. 이어 채은성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차로 격차를 좁혔다. 

KIA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KIA는 8회초 1사 뒤 김도영이 바뀐 투수 김종수의 2구째 134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30m짜리 대형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려 다시 도망갔다. 

KIA 선발 투수 네일은 7이닝 97구 6피안타 4탈삼진 무사사구 3실점 퀄리티 스타트 쾌투로 시즌 첫 승 요건을 충족했다.

KIA는 8회말 마운드에 성영탁을 올려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KIA는 9회초 김규성의 우전 안타와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루 기회에서 데일의 1타점 적시 2루타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KIA는 9회말 마운드에 마무리 투수 정해영을 올렸다. 선두타자 문현빈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가운데 정해영은 노시환을 3루수 땅볼로 유도해 아웃 카운트 하나를 잡았다. 하지만, 정해영은 강백호에게 우중간 2점 홈런을 맞고 한 점 차 추격을 허용했다.

KIA 벤치는 곧바로 움직였다. KIA는 마운드에 김범수를 투입했다. 친정팀과 처음 상대한 김범수는 첫 타자 채은성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한숨을 돌렸다. 김범수는 허인서를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이도윤을 잡고 시즌 첫 세이브와 함께 경기를 마무리했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6-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7패, 3연승에 실패한 한화는 시즌 6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홈런을 때렸다. 친정팀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김범수가 세이브를 챙겼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 KIA 타이거즈 / 한화 이글스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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