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첫째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아미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사랑해 내 딸, 7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딸의 생일 축하 글을 올리며 한국 나이로 8살이 됐음을 알렸다.
이어 "엄마는 하루하루 커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며 "봄에 태어난 사랑하는 첫째 딸. 생일 축하해"라고 애정을 가득 전했다.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지난달 29일 이민우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최근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이아미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