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8일 KBS 2TV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측은 "이번 주 게스트 출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성시경을 비롯, 이번 주 게스트인 로이킴, 화사, 키스오브라이프, 한로로가 노래에 맞춰 차례로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블랙 셔츠 스타일링을 선보인 성시경은 슬림해진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변화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뷰티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면서 약 2개월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성시경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