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4:41
연예

'47세' 고준, 오늘(5일) 품절남 된다…♥비연예인과 결혼 "평생 함께 걷고파"

기사입력 2026.04.05 08:47 / 기사수정 2026.04.05 08:47

고준.
고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준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오늘(5일) 고준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달 18일 고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공개된 고준의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가 서로의 길이 되겠습니다. 그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라는 애정 가득한 문구가 담겼다.

또한 웨딩화보 속 고준은 턱시도를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며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고준.
고준.


특히 고준의 결혼 소식에, 그가 출연했던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Black-Out'가 재조명됐다. 해당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변요한 역시 최근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기 때문.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알렸다. 이후 2개월 뒤인 2월 27일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1978년생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해 영화 '타짜: 신의 손', '청년경찰',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JTBC '아는 형님', MBC '나 혼자 산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에도 출연하며 인간미 가득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배럴엑스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