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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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온' 김신영, '나혼산' 전격 출격…"박나래 대체재" VS "식상해"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4 08:50 / 기사수정 2026.04.04 08:50

김신영
김신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말미에는 김신영의 출연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신영은 "혼자 산 지 14년 차 희극인 김신영"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남다른 맥시멀리스트의 라이프를 과시했고, 집 안에 다양한 물건을 수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거 다 팔면 이 집 살 수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신영은 남다른 먹성으로도 주목받았다. 그는 눈 뜨자마자 밥솥으로 향했고 "입맛이 아침에 제일 많이 돈다"며 아침부터 코스 형식의 식사를 즐겼다.



이어 김신영은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싶지 않다"며 알람에 맞춰 움직이는 완벽한 하루 일상을 예고했다.

김신영은 과거 44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를 10년 넘게 유지해왔다. 하지만 최근 다시 요요가 왔다고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특별한 심경 변화는 없다. 다만 맛있는 걸 먹고 살자 싶었다. 너무 참았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씩 먹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신영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두고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여러 가지로 나뉘고 있다. 시청자들은 "박나래랑 너무 비슷한 캐릭터 아닌가", "요요 온 김신영 라이프 너무 궁금하다", "신인들 좀 발굴해라. 돌려 쓰기 별로", "역시 개그맨이 나와야 재밌다. 아이돌 배우들은 너무 몸 사리니까" 등 여러 의견을 전하고 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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