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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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 배우' 박지훈, 산더미처럼 쌓인 대본?…'워너원’ 컴백에 또 다시 '활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2 17:30

'워너원고' 티저 박지훈.
'워너원고' 티저 박지훈.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컴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엠넷은 워너원의 리얼리티 '워너원고'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7년 만에 다시 완전체로 만난 워너원 멤버들의 근황이 전해지자,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열광했던 시청자와 워너원 팬덤은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으로 천만 배우가 된 박지훈의 근황에 시선이 쏠렸다. 2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약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578만 명을 기록했다.



1500만 배우가 된 박지훈이 워너원 멤버로서 등장하자 많은 팬들이 반가움을 표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박지훈의 옆에 놓인 종이 뭉치에 대한 언급이 속출했다.



네티즌은 이에 대해 "대본이 쌓인 것 아니냐", "저 시기가 '왕사남' 전 천만 되기 전이었을텐데 대단하다", "전하 바쁘시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표하고 있다.

또한 4월 가수로 컴백을 예고하는가 하면, 티빙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둔 그의 바쁜 근황도 연이어 시선을 모은다.




또한 나머지 멤버들의 근황 또한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윤지성, 하성운, 옹성우, 황민현,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 외에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강다니엘과 전역한 김재환, 한국 활동을 중단한 라이관린도 모습을 드러낸 것.

팬들은 11명 완전체의 등장에 "라이관린의 등장은 예상 못했다", "다시 2017년으로 돌아간 거 같다", "내 청춘이 돌아옴", "단종으로 입덕해 전체 팬이 됐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워너원의 컴백에 열광 중이다.



'워너원고'는 론칭 전부터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450만 뷰를 돌파했으며, 지난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 사전 티징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500만 뷰를 넘어서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 첫 공개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net K-POP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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