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14:34
연예

서인영 "돼지였을 때 난리" 15kg 깜짝 감량 비결…"구운란·야채가루로 뺐다"

기사입력 2026.04.02 09:16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빠르게 조회 수를 끌어올리며 110만 뷰를 돌파,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거실에 놓여있는 가발을 발견한 PD. 이에 당황하던 서인영은 "이걸 못치웠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나도 긴머리하면 좀 청순하다. 난리났다. 돼지였을 때랑 가발 썼을 때 난리났는데 청순하다더라"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서인영은 일상을 공개하며 식단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계란이 놓인 위치를 묻는 질문에 "제 주식이다. 요즘 살을 뺐지 않나"라며 웃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어 "햇빛이 들면 안 되니까"라며 계란을 놓은 위치의 이유를 언급, "구운란을 먹고, 생식이랑 야채 가루도 먹는다. 동결건조해서 만든 건데 그걸로 10kg 넘게 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인영은 최근 약 15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앞서 그는 과거 체중이 42kg이었고, 한때 38kg까지 감량했으나 이후 10kg 이상 체중이 증가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해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