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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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시스루 입고 폭주…과감 퍼포먼스에 남심 '흔들'

기사입력 2026.04.04 15:12 / 기사수정 2026.04.04 15:1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시스루 의상을 입고 과감한 안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현영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농구 대구 가스공사 응원단 유니폼을 입고 춘 안무 직캠 영상을 올렸다. 



김현영은 '아이브-뱅'에 맞춰 안무를 했다. 김현영은 한 쪽 팔에 시스루 디자인이 되어 있고 다른 한 팔은 어깨를 드러낸 타이트한 유니폼을 입고 춤을 췄다. 

팬들은 "오 이쁘다", "어깨춤이 탈골 오실 거 같아요", '현영이 너무 조하 미치겠네", '자기야 너무너무 예뻐", "쿨톤의 권위자" 등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장 응원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김현영은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되는 일상 콘텐츠 역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엔 치어리더의 인기와 수입이 세계 최고 수준인 대만에 진출해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이다.


사진=김현영 SNS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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