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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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인피니트, '니케’X’레이저' 컬래버 진행…기프트 박스 선보여

기사입력 2026.03.27 05: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니케’와 '레이저’가 컬래버 기프트 박스를 선보인다.

26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와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RAZER)의 컬래버레이션 기프트 박스 'Heartbeat Temptation'을 30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레이저의 세 마리 뱀 로고와 독사를 뜻하는 캐릭터 '바이퍼'의 만남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이에 컬래버레이션 기프트 박스는 '바이퍼' 테마 헤드셋, 커스터마이징 마우스 상판 등 게이밍 기어와 배지 세트, 아크릴 스탠드 등 컬래버 굿즈로 구성됐다.

화이트 컬러의 고양이 콘셉트로 제작된 헤드셋은 게임 내 '바이퍼'의 한정 코스튬 '펑키 스트리트' 일러스트 속 아이템을 구현했다. 마우스 상판은 네온 그래피티와 SD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이용자가 취향에 맞춰 꾸밀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내에 풀 보이스가 포함된 한정 코스튬 '바이퍼 – 펑키 스트리트'를 선보인다. 컬래버레이션 기프트 박스 구매 시 해당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CD-Key를 증정한다.

레벨 인피니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게임 유저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앞으로 단순한 게임 콘텐츠를 넘어 트렌디한 하드웨어와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승리의 여신: 니케'의 브랜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레벨 인피니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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