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Y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의 17세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25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17세 박지훈. 1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훈의 실제 17세 시절 모습이 담겼다. 영화에서 그가 연기한 어린 왕 단종과 같은 나이인 만큼 더욱 눈길을 끈다. 풋풋한 분위기와 앳된 이목구비, 장난기 어린 표정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YY엔터테인먼트

YY엔터테인먼트
한편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오는 4월29일 오후 6시 새 싱글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한다.
'리프렉트'는 박지훈이 2023년 4월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처음 내놓는 싱글이다.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춰보는 과정을 담아냈다.
사진= YY엔터테인먼트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