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7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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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 침입' 자택 방송서 공개…노출에 매니저 경악 "방송사고" (전참시)

기사입력 2026.03.15 08:16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택을 공개한 나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택을 공개한 나나.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겸 가수 나나가 깔끔한 매력의 자택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나나의 에피소드가 선공개됐다.

나나는 편집숍 같은 깔끔한 인테리어의 자택을 공개할 예정이다.



소파에 거꾸로 앉는가 하면 장갑을 끼고 전선을 푸는 등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 나나에 매니저는 "차가운 이미지가 강한데 실제로는 털털하고 매니저로서 걱정된다"고 토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방송에는 옷가게에서 옷을 고른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과감한 노출을 한 채 등장한 나나를 본 매니저는 곧장 달려가 그의 몸을 가렸고, 나나는 "왜, 일부러 이렇게 한 거다"라며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매니저는 "방송사고다. 깜짝 놀랐다"라고 토로해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 나나는 노출이 적은 '매니저 안심 드레스'를 입고 제작발표회 현장에 등장,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어머니와 함께 사는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을 겪었다.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강도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는 부상을 입었으며, 모친도 병원 치료를 받았다. A씨도 턱 부위 열상을 입었지만, 경찰은 나나 모녀가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이후 A씨는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역고소했고, 경찰은 나나에 대해 무혐의 불송치 결론을 내렸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M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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