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XIM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모델 바비앙이 남성지 맥심(MAXIM) 3월호에서 '다방 레지' 콘셉트 화보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자연산 'G컵' 가슴으로 화제를 모은 바비앙은 '2022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맥심의 대표 모델이다. 현재 스트리머 겸 DJ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DOC한 재용이' 등에 맥심을 대표하는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성을 입증했다.
공개된 맥심 화보에서 바비앙은 빨간색 도트 패턴 헤어밴드와 굵은 헤어롤을 포인트로 민소매 티셔츠와 하얀색 미니스커트, 블라우스와 롱스커트 등 화려한 꽃무늬 의상을 매치하며 레트로 감성을 선보인다. 또한 배달용 커피 보자기를 들고 보온병에 담긴 커피를 찻잔에 따르는 포즈를 취하며 '다방 레지' 콘셉트를 생생하게 표현했다.
특히 민소매 의상 사이로 드러나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시선을 끌며, 바비앙의 슬림한 체형과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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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앙은 "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화려한 콘셉트와 스타일링, 그리고 제가 가진 무기(?)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의상이어서 결과물에 자신이 있다. 이번 맥심 3월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화보가 되고 싶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맥심 다방' 콘셉트 화보는 맥심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유니크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맥심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커피를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데, 제 화보는 맥심 모델이 선보이는 '맥심 다방'이다. 여종업원으로 변신한 바비앙을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스맥심 바비앙이 장식한 맥심 2026년 3월호는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맥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AXIM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