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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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이영자와 40년째 우정인데…"처음 봤을 때 남자인 줄" 솔직 (남겨서뭐하게)

기사입력 2026.03.09 20:26 / 기사수정 2026.03.09 20:26

정연주 기자
'남겨서뭐하게' 캡쳐
'남겨서뭐하게'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성미가 이영자에 '여장남자'한 남잔줄 알았다고 밝히며 스튜디오는 폭소했다. 

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뭐하게'에 예약손님으로 이성미가 등장했다. 

이성미는 이영자의 첫만남을 회상하며 이영자가 남자인줄 알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남겨서뭐하게' 캡쳐
'남겨서뭐하게' 캡쳐


전유성의 첫 소개로 두 사람은 만났고 이성미는 이영자를 처음 만났을 때 "알프스 소녀같은 레이스 옷을 입고 입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 이영자가 여장을 한 남자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뒤이어 "이영자의 첫인상이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말해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날 이영자는 이성미가 등장하기 전에 긴장하는 모습을 내비췄다. 

이영자는 "오늘 살짝 긴장된다. 이영자가 쪼는 사람이다. 이영자의 반 밖에 안되는데, 이 사람 앞에 서면 작아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스타가 되고 싶으면 이 사람의 밥을 먹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라고 말하며 이성미의 위엄을 드러냈다.


한편 이영자와 이성미는 40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tvN STORY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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