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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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 매각설에 "전혀 사실 아냐" 

기사입력 2026.03.04 18:00 / 기사수정 2026.03.04 18:00

혜리
혜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삼성동 건물 매각설에 입장을 밝혔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어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혜리 측은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한국경제TV는 부동산업계에 말을 빌려 혜리가  지난달 서울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했다. 해당 건물 거래가 성사 된다면 40억원의 차익을 거둔다고 덧붙였다. 

이하 혜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입니다.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습니다.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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