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박성은이 과감한 복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꿈뻑꿈뻑"이라는 문구와 함께 치어리딩을 하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성은은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복장을 입은 채 동료들과 함께 춤을 추고 있었다. 박성은은 치어리딩 무대가 끝난 뒤 숨을 고르는 모습이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10만을 돌파했다.
박성은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너무 이쁘세요", "엔딩요정이네요", "정말 프로다워요", "나 코피 났어", "레전드", "피규어 같아요", "볼때마다 더 귀여워져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2002년생인 박성은은 농구, 축구, 야구, 배구를 모두 경험한 멀티 종목 치어리더다. 2020년 농구단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프로배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쌓아왔다. 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이후에는 '단발좌'라는 별명과 함께 팬층을 더욱 넓혔다.
사진=박성은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