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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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경수, 부산 이사 완료…"환영해 주는 분들 많아 정겨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00:00 / 기사수정 2026.02.25 00:0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2기 옥순 경수 부부가 부산으로 이사를 완료했다.

22기 옥순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이사 끝- 짐 정리하는 와중에 틈틈이 외출도 했습니당. 자주 가게 될 러닝코스, 백화점, 마트를 들러봤어요ㅎㅎ"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낯선 풍경이 주는 어색함이 몰려들 때마다 '환영합니다~' 인사해 주시는 분들이 나타나주셔서!!! 벌써 부산이 정겨워져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가열차게 집도 사무실도 정리를 끝냈습니당. 잘 지내볼게요. (그나저나 부산 러닝 너무 좋아)"라며 새 보금자리인 부산에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부산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달콤한 신혼을 뽐내는 22기 옥순과 경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22기 옥순은 지난달 31일 "아이의 나이와 성향,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의 가능성을 생각했을 때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제주도와 부산 중 치열한 고민 끝에 부산으로 이사를 가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최근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해 경수가 전 부인과 이혼에 이르게 된 가정사를 공개했다가 경수의 자녀를 배려하지 못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22기 옥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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