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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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뻥 뚫린 시스루 수영복…대만 팬심 정조준

기사입력 2026.02.12 13:27 / 기사수정 2026.02.12 13:2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만에 진출한 치어리더 이다혜가 호텔 수영장에서 화끈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OK LAH"라는 글과 함께 싱가포르에 있는 마리나 배이 샌즈 호텔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다혜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만 팬들은 댓글로 "아름다워", "너무 좋다! 비키니가 잘어울려", "넌 정말 아름다워", "공주님 너무 훈훈해 너무 핫해 너무 아름다워"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다혜는 2019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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