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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안현민·문현빈 주의보' 발령! 한국 대표팀, 'WBC 파워랭킹' 9위 선정…'본선 라이벌' 대만은 순위권 밖

기사입력 2026.02.07 14:13 / 기사수정 2026.02.07 14:13

한국 대표팀이 미국 매체 'USA 투데이'가 발표한 2026 WBC 파워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은 일본과 함께 C조 조별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는 화력이 충분하다. 이후 미국 무대(본선 토너먼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김혜성(다저스) 같은 빅리그 주전 혹은 준주전 선수들이 중심이다. 또 안현민(KT 위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같이 파워 있는 타자들을 상대 팀이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국 대표팀이 미국 매체 'USA 투데이'가 발표한 2026 WBC 파워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은 일본과 함께 C조 조별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는 화력이 충분하다. 이후 미국 무대(본선 토너먼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김혜성(다저스) 같은 빅리그 주전 혹은 준주전 선수들이 중심이다. 또 안현민(KT 위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같이 파워 있는 타자들을 상대 팀이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파워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미국 현지 매체 'USA 투데이'는 6일(한국시간) '2026 WBC 파워랭킹'을 선정해 10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 우승 유력 후보로 꼽히는 일본과 미국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매체는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LA 다저스)가 같은 팀에 있다? 어쩌면 일본 대표팀이 야구를 망치고 있는지도 모른다"며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와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 오카모토 가즈마(토론토 블루제이스) 등 빅리거로 이뤄진 노련한 팀은 언제나 개개인의 합 이상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어 "미국 대표팀은 힘으로 상대를 눌러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 그리고 올스타급 내야수로 구성된 라인업은 장타를 쏟아낼 것"이라며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이끄는 화려한 투수진도 있다. 2선급 투수진도 같은 역할을 해줄 수 있느냐에 미국의 성패가 달렸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는 미국 못지않게 화끈한 공격력으로 무장한 도미니카공화국이 3위에 올랐다. 이후 메이저리거들이 대거 합류한 멕시코, 베네수엘라,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이탈리아가 뒤를 이었다.

한국 대표팀이 미국 매체 'USA 투데이'가 발표한 2026 WBC 파워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은 일본과 함께 C조 조별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는 화력이 충분하다. 이후 미국 무대(본선 토너먼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김혜성(다저스) 같은 빅리그 주전 혹은 준주전 선수들이 중심이다. 또 안현민(KT 위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같이 파워 있는 타자들을 상대 팀이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국 대표팀이 미국 매체 'USA 투데이'가 발표한 2026 WBC 파워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은 일본과 함께 C조 조별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는 화력이 충분하다. 이후 미국 무대(본선 토너먼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김혜성(다저스) 같은 빅리그 주전 혹은 준주전 선수들이 중심이다. 또 안현민(KT 위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같이 파워 있는 타자들을 상대 팀이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USA 투데이'는 한국을 9위에 올려놓으며 "한국은 일본과 함께 C조 조별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는 화력이 충분하다. 이후 미국 무대(본선 토너먼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김혜성(다저스) 같은 빅리그 주전 혹은 준주전 선수들이 중심이다. 또 안현민(KT 위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같이 파워 있는 타자들을 상대 팀이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안현빈과 문현빈은 지난해 11월 'K-베이스볼 시리즈' 평가전에서 각각 4경기 타율 0.286(14타수 4안타) 2홈런 3타점 OPS 1.188, 3경기 타율 0.417(12타수 5안타) 3타점 1득점 OPS 1.033으로 활약했다.


한국 대표팀이 미국 매체 'USA 투데이'가 발표한 2026 WBC 파워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은 일본과 함께 C조 조별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는 화력이 충분하다. 이후 미국 무대(본선 토너먼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김혜성(다저스) 같은 빅리그 주전 혹은 준주전 선수들이 중심이다. 또 안현민(KT 위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같이 파워 있는 타자들을 상대 팀이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국 대표팀이 미국 매체 'USA 투데이'가 발표한 2026 WBC 파워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은 일본과 함께 C조 조별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는 화력이 충분하다. 이후 미국 무대(본선 토너먼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김혜성(다저스) 같은 빅리그 주전 혹은 준주전 선수들이 중심이다. 또 안현민(KT 위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같이 파워 있는 타자들을 상대 팀이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국 대표팀이 미국 매체 'USA 투데이'가 발표한 2026 WBC 파워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은 일본과 함께 C조 조별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는 화력이 충분하다. 이후 미국 무대(본선 토너먼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김혜성(다저스) 같은 빅리그 주전 혹은 준주전 선수들이 중심이다. 또 안현민(KT 위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같이 파워 있는 타자들을 상대 팀이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국 대표팀이 미국 매체 'USA 투데이'가 발표한 2026 WBC 파워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은 일본과 함께 C조 조별 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는 화력이 충분하다. 이후 미국 무대(본선 토너먼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김혜성(다저스) 같은 빅리그 주전 혹은 준주전 선수들이 중심이다. 또 안현민(KT 위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같이 파워 있는 타자들을 상대 팀이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국 대표팀은 이번 WBC에서 총 7명의 해외파 선수를 포함한 30인 최종 명단을 꾸렸다. 위 매체가 언급한 선수들 외에도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데인 더닝(시애틀),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등 한국계 혼혈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다. 오브라이언은 일찌감치 대표팀 마무리 투수로 낙점됐고, 더닝도 빅리그 선발 경험을 앞세워 마운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국의 C조 조별 라운드 최대 라이벌로 꼽히는 대만은 파워랭킹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협회(WBSC) 프리미어12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만은 스튜어트 페어차일드(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조나단 롱(컵스) 등 미국계 대만인 선수를 비롯해 해외파 선수들을 대거 발탁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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