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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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 29기 영식, 부산 영호 가게 홍보로 '생존신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6 09:24 / 기사수정 2026.02.06 09:24

29기 영식과 영호
29기 영식과 영호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영식(이하 가명)이 깜짝 근황을 전했다.

5일 영식은 자신의 계정에 "부산 최고의 맛집!"이라는 글과 같은 기수에 출연했던 영호, 그리고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영식은 영호, 그리고 지인과 밝은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맛집"이라고 극찬한 장소는 영호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추측되며, 영식은 영호가 있는 부산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영식은 최근 마무리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9기의 출연자로, 방송 당시 대기업 재직 중이라고 밝혔으나 방송 도중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퇴사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영숙이 제작진과 나눈 인터뷰를 통해 영식의 대기업 퇴사 소식을 언급하며 영식의 퇴사설이 사실로 밝혀졌다. 방송 당시 영식이 의사소통에 서툰 모습을 보이자, 영숙으로부터 따끔한 충고를 들었다.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며 영숙은 '오은영숙'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바. 퇴사 소식에 영숙은 걱정되는 마음에 제작진에게 연락을 했었다며, "영식이에게 들은 대답은, '원래 그만둘 생각이 있던 상황이었고 어쩌다보니 타이밍이 그렇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퇴사 후 팬미팅과 영자의 파티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영식이 자신의 계정에 영호 부모님의 가게 홍보를 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사진=29기 영식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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