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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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윤채, 로제와 만남 회상 “너무 긴장해 한국말 안 나왔다” (지미 팰런쇼)

기사입력 2026.02.05 16:23

'지미 팰런쇼' 방송 캡처
'지미 팰런쇼'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의 코미디언 지미 팰런과 만난 가운데, 블랙핑크(BLACKPINK) 로제와의 일화를 언급했다.

캣츠아이는 5일(한국시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이하 '지미 팰런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캣츠아이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본상인 신인상을 비롯해 2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된 것과 함께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지미 팰런쇼' 방송 캡처
'지미 팰런쇼' 방송 캡처


이들은 시상식 현장에서 배드 버니, 마일리 사이러스 등과 만나 너무나 긴장했다고 언급했다.

그룹 내 유일한 한국인 멤버인 윤채는 "제가 9살 때부터 블랙핑크의 팬이었다. 로제를 너무나 만나고 싶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로제를 만났을 때 한국어로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긴장해서 말이 안 나오더라. 그래서 영어로 인사를 했는데 '한국말 할 줄 아느냐'고 묻더라"면서 "그래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는데, 너무나 친절하고 멋졌다"고 회상했다.

사진= '지미 팰런 쇼'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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