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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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아직도 '두쫀쿠' 후유증?…"이 XX가 비웃네" 발끈 (별들의 맛집)

기사입력 2026.02.05 10:41

'셰프 안성재' 유튜브 캡처
'셰프 안성재'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안성재 셰프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4일 '셰프 안성재' 유튜브 채널에는 '겉바속촉 흑백요리사2 준우승자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PICK 몸보신 백숙 맛집'이라는 제목의 '별들의 맛집'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하성은 "셰프님한테 좋은 음식의 기준이 뭐예요?"라고 물었고, 안성재는 "좋은 음식이라는 게 나는 비싸고, 파인다이닝이 절대 좋은 음식의 기준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셰프 안성재' 유튜브 캡처
'셰프 안성재' 유튜브 캡처


그는 "불량 식품을 먹더라도 나는 좋은 불량 식품이 있고 안 좋은 불량 식품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하성은 "두쫀쿠처럼?"이라고 말하며 웃었고, 안성재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하더니 "두쫀쿠가 왜 나와 여기서"라고 당황해했다.

그러면서 "이 XX가 비웃네?"라고 말했고, 이하성은 "아닙니다"라고 손사레를 쳤다.

'셰프 안성재' 유튜브 캡처
'셰프 안성재' 유튜브 캡처


이내 안성재는 "두쫀쿠는 되게 재밌다. 너무 재밌고 그런 일이 있을 줄 몰랐는데 그렇게 또 시영이가, 우리 딸이 잘 해줘가지고"라고 반응했다.

앞서 안성재는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딸 시영 양과 아들 은기 군과 함게 두쫀쿠 만들기에 나섰다. 하지만 자녀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이유로 두쫀쿠 레시피를 지키지 않아 구독자들로부터 엄청난 '원성'을 받은 바 있다.


사진= '셰프 안성재'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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