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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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올해 둘째 임신 징조 떴다…"딸 예상 중" (홍쓴TV)

기사입력 2026.02.04 06:40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사진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둘째 운이 담긴 타로 결과가 공개됐다.

3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올해...홍쓴TV...괜찮은걸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5년 만에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집에 방문한 이지 보살(송이지)이 2026년 신년을 맞아 타로 상담을 봐 주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사진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송이지는 타로를 보던 중, 칼이 꽂힌 카드가 나오자 "'홍쓴 TV'에 현희 선배님이 빠질 거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이지 보살은 "현희 선배님은 다이어트하시면서 살도 빠지고, 채널에서도 빠질 거다"라고 타로점을 해석했다.

송이지는 홍현희에게 "이쓴이 형부와 준범이의 에너지를 못 따라가는 것도 있다"고 설명하며 "마사지받고, 물리치료 받고 체력을 키우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사진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사진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이어 송이지는 제이쓴의 타로점을 본 뒤, 기운이 좋다고 감탄하며 "카드에 가족이 네 명으로 보인다. 자녀가 한 명 더 있는 걸 보니 자녀운도 있다"고 둘째 기운이 있음을 언급했다.

자녀운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홍현희는 본격적으로 둘째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했다. 송이지는 "한 분이 카드에 더 보인다. 계획을 하고 있냐"며 자녀 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사진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사진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둘째 생각이 있다고 밝힌 두 사람은 둘째 운을 파악하기 위해 타로 카드를 선택했다. 타로를 해석한 송이지는 "진지하게 생각이 있으시면 올해를 강력하게 추천드린다"고 조언했다.


카드를 본 송이지는 딸의 기운이 강력하게 느껴진다며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둘째가 딸일 거라고 예측했고, 제이쓴은 "'딸 갖고 싶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어떨까 했는데 딸이 나오니 신기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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