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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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g' 뼈말라 해명 박민영, 다이어트 한 이유 있었다 "곧 와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6:14 / 기사수정 2026.02.03 16:14

배우 박민영이 공개한 근황.
배우 박민영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세이렌' 방송을 앞두고 미모를 뽐냈다.

3일 박민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설아 곧 와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딥한 네이비 컬러의 오버핏 재킷으로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 스커트와 부츠를 매치해 도시적인 세련미를 뽐냈다.



완벽한 스타일링과 미모를 뽐낸 박민영은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한설아를 연기한다. 한설아는 사랑하는 남자들이 모두 죽었다는 수상한 비밀을 가진 인물이다.

앞서 박민영은 '뼈말라' 몸매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과거 '내 남편과 결혼해줘' 촬영 당시 시한부 연기를 위해 37kg까지 감량했던 바 있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민영은 자신을 향한 우려에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쥴로 조금 더 감량되어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합니다"이라며 직접 과도한 다이어트설에 대해 해명했다.


하루 세 끼 잘 챙겨 먹고 있음을 강조한 박민영은 생기있는 모습으로 인형 미모를 뽐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국내외 팬들은 "드디어 온다", '너무 예뻐요", "항상 완벽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를 표하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3월 2일 첫 방송한다.

사진= 박민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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