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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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맞아? 눈 의심했다…코르셋에 란제리룩 파격, '연구원' ♥남편 놀라겠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0:24

아이키 계정 캡처
아이키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댄서 아이키가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아이키는 개인 계정을 통해 "HOT or COL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블랙 레이스 코르셋에 망사 장갑과 스타킹을 매치한 그는 과감한 포즈와 시크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립과 자신감 넘치는 자세가 더해지며 무대 위 퍼포머로서의 아우라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아이키가 포착됐다. 일본으로 추정되는 한겨울 도심 거리와 열차 안에서 두터운 패딩과 모자를 착용한 채 편안하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 무대 위 모습과는 상반된 일상 속 매력을 드러냈다.

이처럼 극과 극의 스타일은 '무대 위 아이키'와 '일상 속 아이키'를 동시에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아이키 계정 캡처
아이키 계정 캡처


이를 본 댄서 리정은 "둘 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허니제이는 "ㅋㅋㅋㅋㅋㅋ 귀엽"이라며 반응해 여전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정을 엿보게 했다.


한편 아이키는 지난 2012년 24세의 나이에 4살 연상의 연구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초등학생 딸을 두고 있다.

그는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크루 '훅(HOOK)'을 이끄는 리더로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아이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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