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윤정이 레전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고윤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당시로 보이는 사진들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고윤정은 해당 작품에서 차무희, 도라미 역할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쳤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맨스 호흡을 맞춘 김선호의 개인 사진을 올리며 태그를 해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미모가 드러난 고윤정의 모습도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고윤정 계정
고윤정은 최근 극 중 인물 차무희처럼 SNS 1000만명을 달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나 아직 선호윤정 못잊어", "나랑 사귀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고윤정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