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추성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시청률 참패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1일 추성훈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분 덕분에 감사하게도 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결코 쉬운일은 아니네요"라며 "아직도 제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다시 처음부터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파이팅 나!!"라는 글을 덧붙였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추성훈이 잦은 출연으로 이미지가 과도하게 소비될 수 있고, 다작 행보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담은 기사 캡처본이 담겼다.

추성훈 계정
추성훈은 현재 tvN ‘헬스파머’, ‘차가네’, 채널A ‘셰프와 사냥꾼’, JTBC ‘혼자는 못 해’ 등 4개 예능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지만 시청률은 0~1%를 맴돌고 있다. 추성훈이 출연하는 MBC '마니또 클럽' 프로그램은 1일 첫방송되며, 오는 4월에는 SBS 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을 선보일 예쩡이다.
사진=추성훈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