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샘킴이 최현석과의 옛 사진을 추억했다.
샘킴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현석이 형이 보내준 사진 .. 젊었네 둘 다.. 2012년.. 지금 현석이 형은 많이 순해졌어요..^^ 엘본더테이블, 보나세라 수장이었을 때..추억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찻잔을 들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최현석과 샘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14년 전 젊음이 느껴지는 두 사람의 풋풋한 외모와 오랜 우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현석과 샘킴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스타셰프다. 최현석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샘킴은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샘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