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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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특별 방송 13일 공개…릴카→김수현 출연

기사입력 2026.03.06 16: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넷마블이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6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출시를 앞두고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World Preview)'를 오는 3월 13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스팀(Steam)을 통해 선공개되며,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월드 프리뷰' 방송을 통해 게임 주요 콘텐츠와 글로벌 론칭 계획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은 한국, 일본, 글로벌 등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 지역 특색에 맞춰 진행된다. 한국 방송에는 '오성균', '김수현', '릴카', '샘웨', '앙리형' 등 5명의 출연진이 등장해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 오픈월드 지역·필드 콘텐츠, 전투 콘텐츠, 핵심 전투 시스템, 멀티플레이 특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 포함 주요 개발진의 메시지와 '멜리오다스' 성우 인터뷰도 공개된다. 론칭 이후 진행되는 이벤트와 보상 정보도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3월 13일) 열리는 일본 방송에서는 원작에 참여한 성우, 연예인, 코스플레이어가 출연해 출시 관련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또한, 오는 15일 진행하는 글로벌 방송에서는 게임 소개와 함께 미국 LA Live에서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50인' 등장 이벤트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픈월드에서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멀티플레이 요소도 체험할 수 있다.

현재 이 게임은 공식 홈페이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 시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 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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