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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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이영지도, '바프' 찍은 이장우도…'요요' 못 피했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20 18:30

이영지, 이장우 / 엑스포츠뉴스 DB
이영지, 이장우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요요' 앞에서는 스타들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19일 래퍼 이영지는 '13kg 감량' 관련 기사를 언급하며 때아닌 해명에 나섰다.

그는 "프로필 업데이트 할 때마다 13kg 감량했다고들 기사 써 주시는데, 모른 척 넘어갈까 하다가 죄송해서 말씀드린다"며 "13kg 감량한 상태에서 11kg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지의 쿨한 요요 고백에 누리꾼들은 "빼도 안 빼도 예쁘다", "너무 매력적인 성격", "지금도 충분히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영지 / SNS
이영지 / SNS


앞서 개그맨 강재준 역시 요요를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해 5월 강재준은 120kg이었던 체중을  80kg대까지 무려 30kg 넘게 감량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특히 강재준은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없이 운동과 식단만으로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체중이 다소 증가한 사실을 밝혔다.

강재준의 아내 이은형은 남편의 체중이 다시 늘었다며 요요를 언급했던 바. 이후 강재준 역시 올 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라톤 이후 발목이 아파서 뛰지를 못했더니 맨날 먹기만 해서 살이 쪘다"며 5kg 증량 사실을 인정했다.




배우 이장우 또한 요요로 골머리를 앓았던 스타 중 한 명이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22kg을 감량했으나, 시간이 흐른 뒤 체중이 다시 늘어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장우는 지난해 히밥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85kg까지 뺐다가 일주일 전에 몸무게를 쟀을 때는 96kg이었다. 지금은 세 자리가 됐을 것 같다"며 쉽지 않은 다이어트의 고충을 전했다.



연예계 '고무줄 몸무게' 중 한 명이라는 이장우는 "하루에도 체중이 5kg 정도 오르내린다"며 고민을 밝히기도 했다.

이영지에서 이장우까지, 스타들의 솔직한 '요요' 고백이 이어지며 다이어트 이후 유지의 어려움과 현실적인 고민에 누리꾼들의 공감이 터져나오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영지, 히밥heebab, 기유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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