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5:08
연예

류시원, 재혼이 로또였네…'19세 연하' ♥아내 자랑, 여배우 미모+지성까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20 10:01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에 놀라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미모의 수학 강사 아내를 공개한 류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시원은 얼마 전 딸의 돌잔치를 치렀다고 밝히며 당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돌잔치 진행은 절친한 방송인 윤정수가 맡았으며, 정이랑은 류시원의 아내 미모에 놀라며 "돌잡이에 엄마가 왜 이렇게 예쁘냐"며 "너무 마르고 아가씨 같다"고 감탄을 드러냈다.

황보라 역시 "돌잔치 때 엄마는 출산한 지 1년밖에 안 돼 붓기가 남아 있을 수밖에 없다"며 류시원 아내의 미모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결혼 6년 만에 류시원의 아내가 방송에서 처음 공개됐다. 아내가 등장하자 패널들은 "너무 예쁘다", "저렇게 예쁜데 공부도 잘하냐", "다 가졌다" 등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류시원은 아내 자랑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와이프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이라며 연애 시절 흰 장미 100송이를 선물했던 일화를 전했다.


또 한 차례 이별 후 3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 밝힌 그는 "오랜만에 봤는데 앞에서 무슨 얘기를 해도 하나도 안 들어왔다. 얼굴을 보면서 '내가 옛날에 좋아할 만했네, 여전히 예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친구를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앞서 개그맨 윤정수와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의 결혼식 편에 잠시 등장했던 류시원의 아내는 짧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267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수학 강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매력으로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방송 이후에도 류시원의 아내를 향한 반응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미인이네요", "두 분 예쁘게 잘 사세요", "여자 미모가 드라마 여주인공이네. 근데 대치동 수학 강사. 저 얼굴에 공부까지 잘했네", "류시원 눈 높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딸을 품에 안았으나, 이후 3년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이후 이혼 5년 만인 2020년, 19세 연하의 대치동 수학 강사와 재혼했다.

사진=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