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신혼집 일부를 공개했다.
17일 효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구자현 작가님의 작품과 4개월 만에 도착한 나의 조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혼집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으며, 효민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인테리어가 마치 신혼집이 아닌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효민은 조명에 대해 "정말 쌔끈...가격은 안 쌔끈하지만 만족"이라고 전하며 고가의 제품임을 짐작하게 했다.

효민 계정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 소 모양 홈웨어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센스 있는 스타일이 눈에 띄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대학교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시 국내에 단 두 벌뿐인 화려한 드레스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효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