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구성환이 2종 소형면허 기능시험에서 2번 떨어졌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2종 소형면허 기능시험에서 2번 떨어졌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은 오토바이에 대한 로망을 드러내면서 사실은 2종 소형면허가 없다고 털어놨다.
구성환은 1종 보통, 1종 대형면허는 있는 상태라고 했다.
구성환은 시험을 앞두고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는가 싶더니 "세 번째 보는 거다"라고 재수생임을 고백했다.
코드쿤스트는 "세 번째 보는 거냐"고 놀라서 물었다. 앞서 운전면서 기능시험에서 떨어졌던 리정만 "떨어질 수도 있다"고 구성환을 공감했다.
전현무는 "오토바이 시험이 진짜 어렵다. 저도 있다. 한 번에 붙기는 했다"고 말했다. 기안84는 자신도 한 번에 붙었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