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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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빠진 '나 혼자 산다' 측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기사입력 2026.01.14 15:02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4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에는 ""Q.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뜻의 고사성어를 적으시오. _ _ _ 래"라는 글이 업로드됐다.

이어 "(답 확인하기) 무지개 회원님들 볼 래. 무지개 회원님들이 여러분에게로 간다.. 이번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 본방사수"라고 덧붙이며 이번주 방송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 코드쿤스트, 구성환, 서범준, 리정,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서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단체 사진을 남겨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최근 고정 멤버 박나래, 샤이니 키의 하차로 몸살을 앓았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인한 갑질 의혹과 더불어 비의료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었다. 키 또한 박나래와 같은 비의료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 = '나 혼자 산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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