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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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낙동강 절벽 뷰' 2층 한옥 집 공개…"이보다 좋은 집 없을 것" 뿌듯 (당일배송)[종합]

기사입력 2026.01.13 21:47 / 기사수정 2026.01.13 21:47

장주원 기자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로망 대리인' 장영란이 낙동강 절벽뷰 2층 한옥 집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이하 '당일배송')에는 "절벽 위에 집을 짓고 살고 싶다"는 장영란의 로망을 반영해 안동 하회마을의 부용대 절벽 앞으로 새로운 집이 배송됐다.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오늘의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 장영란은 "아마 이런 집은 평생 못 봤을 거다"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고, 이에 멤버들은 각종 추측을 하며 새로운 집을 유추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막내 가비는 "다락방이 있나?"라며 예리한 추리를 했고, 이에 장영란은 당황한 듯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고 가비의 추측을 저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장영란이 고된 시간을 보내는 사이, 차량은 정박지 근처에 도착했다. 절벽이 보이고, 낙동강이 흐르는 배산임수 정박지에 '당일배송'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장영란은 "너무 좋지 않냐"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눈에 닿는 모든 곳이 예쁜 오늘의 정박지에 김성령은 "앞뒤 사방팔방이 다 예쁘다"며 감탄했고, 이어 집이 공개되자 '당일배송' 멤버들은 "집이 엄청 커. 높이 봐!"라며 입이 쩍 벌어지며 역대급 리액션을 펼쳤다.


'로망 대리인' 장영란은 "역대급으로 이보다 더 좋은 집은 없을 거다"라며 호응을 유도했고, 멤버들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베일에 쌓여 있는 집을 보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섰다. 특히 김성령은 흥분에 마지 못하고 그만 "경란아!"라며 장영란을 개명하는 데 이르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그렇게 모두의 기대감을 안고 공개한 집은 충격 그 자체였다. 지붕엔 기와를 얹어 고즈넉함을 더하고, 여유를 더해 줄 툇마루에 다락방을 추가해 모두의 로망을 충족시켜 준 것.

공개된 새로운 집에 장영란은 "나도 처음 봤는데 진짜 소름 돋는다"고 밝혔고, 멤버들은 연신 "너무 예쁘다. 기와가 있는 게 대박이다"라며 한옥의 정취에 푹 빠져 행복감을 드러냈다.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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