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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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 이 얼굴이 48세…더 어려진 근황 "마법 부려?" (꼰대희)

기사입력 2026.01.13 15:51

마술사 최현우.
마술사 최현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마술사 vs 마! 술 됐나! (feat. 최현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꼰대희는 마법사 최현우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현우는 꼰대희의 '밥묵자'를 듣고 "나이도 제가 어른인 거 같다. 제가 마법사라 나이가 한 200살이 넘었다"라고 장난을 쳤다.



김대희는 "몇 살 먹었냐"고 물었고, 최현우는 "78년생이다. 마흔 여덟이다"라며 실제 나이를 밝혔다.

이에 김대희는 "마법사 맞나보다. 얼굴에 마법을 건 거냐. 진짜 동안이다"라며 놀라워했고, 최현우는 "그랬으면 좋겠는데 조금씩 늙어가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끈다. 

네티즌 또한 최현우의 나이에 놀라움을 표했다. 구독자들은 "두 사람 나이차이가 별로 안 난다는 게 제일 놀랍다", "동안 마술이 제일 신기해요", "진짜 안 늙으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꼰대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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