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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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이민우, 새해 첫 날부터 심장 철렁…"많이 아팠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0:49 / 기사수정 2026.01.02 10:49

이민우 SNS
이민우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새해부터 딸을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이민우는 "2026 새해 첫날부터 심장이 철커덩! 아이구 많이 아팠지"라며 아파하는 딸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원래 병원오면 다 나아요 후 다행이다"라는 글과 함께 쾌유한 딸의 모습도 함께 공유했다.

이민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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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 7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발표 및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살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다.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합가 과정을 공개한 그는 6세 딸을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2월에는 두 사람 사이의 딸이 태어났다는 소식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민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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