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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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그리, 금테크+부동산 투자 대박 '부자'…"金 3억↑"·"아파트 10억" [엑's 이슈]

기사입력 2025.11.23 08:45

오승현 기자
김구라와 MC그리(김동현) 부자. 엑스포츠뉴스 DB.
김구라와 MC그리(김동현) 부자.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구라가 자신의 '금테크' 성공에 이어 아들 그리의 아파트 투자 성공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미용실 아줌마 말 듣고 10억 집 산 영구 형'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구라는 조영구와 부동산 투자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영구는 남산 쪽 위치한 오피스텔을 매입했다며 미용실에 갔다가 손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분양을 받게 됐으나 매입 후 가격은 떨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자신의 아들 그리(김동현)의 투자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동현이는 구리에 있는 32평짜리 아파트를 했다. 근데 이제 재개발된다"며 "부동산을 2억 5천 전세를 끼고 샀다. 지금 몇 년 사이에 10억이 됐다"고 밝혔다.

부동산 전문가 김인만에게도 맞다고 인정을 받은 김구라는 "되는 걸 사야 한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최근 김구라는 금값이 오르기 전 금을 미리 사뒀음을 밝혀 큰 화제가 됐다.



5년 전 금 투자를 위해 1억 원어치 금을 샀다는 김구라는 "그 당시만 해도 금 수익률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 몇 년간 금으로 10% 먹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몇 년 전 금값이 많이 올랐을 때는 2억 얼마가 됐었다. 그런데 아내가 돈이 급한 것도 아닌데 팔지 말고 갖고 있자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얼마 전에 금 1온스당 4000달러 이러면서 계속 올라왔다. 찍어봤더니 3억 4000만 원이 됐다"며 최근 화제가 된 금값 덕에 투자를 제대로 성공했다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그리구라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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