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3:34
연예

'41kg 뼈말라' 최준희, "환자" 악플에 일침…"살 찌우면 돼지라고 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21 10:43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가 체중 관련 댓글을 받아쳤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한 누리꾼의 댓글을 공유하며 일침을 남겼다.

해당 누리꾼은 최준희의 마른 모습을 본 뒤 "이 정도면 병인데 본인이 환자인지 모른다는 거. 마른 게 이쁜 시대지만 그것도 마지노선이 있는 건데"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최준희는 "살 너무 빠졌다고 살 좀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같다 그러고"라며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 마"라고 응수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 병 치료 중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그러나 현재는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