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시누이 박수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박수지는 "이젠 추워서 반팔도 안 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박수지가 거울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류필립·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콘텐츠를 찍으며 148kg에서 무려 7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박수지는 최근 108kg까지 요요 현상이 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꾸준히 다이어트에 도전, 105kg로 감량한 체중을 인증했다.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번아웃을 고백했던 박수지는 류필립 부부와의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류필립은 지난 2일 "심적으로 수지 누나의 좋은 일을 위해 미친 듯이 서포트를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힘들다"고 토로했고, '절연설'까지 불거지자 "가족으로서 절연을 한 것이 아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며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 = 수지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