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희선이 자율주행 차량을 보고 놀랐다.
24일 김희선은 개인 채널에 "운전자 어디 갔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의 이모지를 첨부한 뒤 영상 하나를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희선은 조수석에 앉아 해외의 한 도로를 달리던 중, 정지 신호를 받아 멈춘 차량 안에서 옆 차선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보고 깜짝 놀란 듯하다.
지난해 김희선은 딸이 유학 중인 미국을 방문해 야구 경기를 직관하는 등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이후 뉴욕에서 아트 콘텐츠 디렉터로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977년생인 김희선은 만 47세로 1993년에 광고로 데뷔했으며 2007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MBC 드라마 '우리, 집'과 tvN 예능 '밥이나 한잔해'에 출연해 활약했다.
사진 = 김희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