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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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눈·코했는데…이번엔 양악수술 욕심 ​​​​​​​"♥남친 말려" 

기사입력 2024.12.23 08:13 / 기사수정 2024.12.23 08:13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양악 수술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23일 개인 SNS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했다.

최준희는 많은 이들이 자신의 수술 및 시술 여부를 궁금해하자, "쌍수 인아웃 매몰, 코(메부리, 자가연골, 코끝), 주기적으로 매일 글루타치온 섭취, 한중막 쁘띠 다함(막에서 땀빼기+건식 지압)"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서 "윤곽이나 양악은 진짜 하고 싶은데 남친이 몇 년째 못하게 한다. 매일 투닥거린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최준희는 눈, 코, 치아 등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왔다.

최근에는 "눈코 (성형수술한) 병원 정보에 대해 너무 많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와서 한 번 더 공지한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따로 알려드렸던 병원 정보 아니고, 저 수술해주신 대표 원장님이 새로 개원하셨다"며 병원과 의사 이름을 초성으로 간접 언급한 바 있다. 

그러면서 "가격은 가서 상담 받으시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성형 정보 DM에 깔려 죽을 것 같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2003년생으로 만 21세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동생으로,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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