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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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이라 게을러져"…줄리엔강♥제이제이, 거울샷도 손 꼭잡고 '달달'

기사입력 2024.07.23 16:27 / 기사수정 2024.07.23 16:31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유튜버 제이제이가 남편인 방송인 줄리엔강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제이제이는 개인 계정에 "신혼이 원래 이렇게 게으른 건가요? 그래도 나름 운동도 하고 코앞이지만 카페 데이트도 나가고... 얼마 전 푸딩(반려견)이 6번째 생일이라 다같이 가족여행도 다녀왔어요"라면서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제 느긋하게 운동도 하고 몸 관리도 해야죠! 제가 벌써 만 38세이더라고요. 이 지겨운 다이어트도 어언 10년이 넘었네요"라며 "그래도 덕분에 관리 잘하고 몸도 건강해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라고 소회를 전했다. 

사진 속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은 거울샷 하나에도 손을 꼭붙잡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줄리엔강은 상의를 벗고 탄탄한 복근을 과감히 공개했으며, 제이제이는 딱 달라붙는 원피스 차림으로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일상에서도 '몸짱 커플'다운 무결점 몸매를 보여주는 두 사람이다. 

한편, 제이제이는 줄리엔 강과 공개 열애 1년 만인 지난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최근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음을 알린 바 있다. 

사진=제이제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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